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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프로그램>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완벽분석>도입배경

 
 
고교·대학 진학, 대학의 학점인정·졸업요건, 공무원 임용, 자격증 취득, 공·사기업 취업 및 승진 등 각종 영어시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영어시험 응시자가 토익·토플 등 해외개발 영어시험에 과다하게 의존하여 국부유출이 심각하며, 실제 영어 말하기, 쓰기 영역이나 초·중등 학생들에 적합한 영어시험이 없어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2008년 기준의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토익과 토플, 지텔프(G-TELP) 등 해외 영어시험을 본 국내 응시인원은 지난해 205만
7000여명에 이르며, 이에 반해 텝스(TEPS)나 펠트(PELT), 테슬(TESL), 토셀(TOSEL) 등 국내 영어시험 응시인원은 63만
4000여명에 그치고 있어 해외 영어 시험이 국내시장에서 점유율 7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각종 해외영어시험의 의존도가 국내시험에 비해 훨씬 큽니다.

그동안 민간 영어시험의 공인제도를 통해 국내개발 민간 영어시험이 자생력을 갖추도록 유도하여 왔으나, 해외개발시험을 대체하는데 한계점이 발생하였습니다.

※ 공인된 민간 영어시험 : 5개 시험 (PELT, TESL, TEPS, ESPT, MATE)

이에 따라 국내 영어교육 및 영어평가 관련 연구 역량을 결집하여, 공신력이 높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개발에 대한 요구가 발생하였습니다.

[각종 영어시험 활용현황]
일본·중국 등 인근 국가들은 오래전부터 국가주도의 영어능력평가시험을 개발·시행하여 자국민의 영어구사력 향상을 도모하고, 학생 및 일반인의 영어시험 수요에 부응 하고 있습니다. ( ※ 일본 영검(EIKEN) : 1963년 도입, 중국 CET : 1987년 도입)
 
 
 
 
 대한민국 영어교육 방향의 바람직한 기준 제시에 대한 요구 발생
 해외개발 영어시험(토익, 토플 등)에 대한 과다한 의존 및 국부의 해외유출 방지 요구 발생
 말하기와 쓰기가 강화된 영어시험 개발에 대한 요구 발생
 국내 영어교육 및 평가 연구 역량 제고
 
 초ㆍ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에 제시되어 있는 영어 말하기와 쓰기 교육목표의 달성 정도와 일반적인 영어의 의사소통
  능력 평가
 현재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평가하지 않는 영어 말하기와 쓰기 능력을 평가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제 말하기와 쓰기 능력 향상을   도모
 말하기와 쓰기능력 평가의 경우 일선 학교에서 시행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므로 국가수준에서 표준화된 말하기와
  쓰기능력시험을 시행하여 등급 제공